SULZEE - Lee Young Hwan

 

  靑 “드릴 말씀 없다”…박원순 의혹과 백선엽 안장 논란에 언급 안해
가윤동  2020-07-13 23:42:11, Hit : 198
- SiteLink #1 : http://
- SiteLink #2 : http://


>
        
        청와대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와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이어 박 전 시장까지 여권 광역단체장의 성 추문이 불거진 탓에 청와대는 이번 성추행 의혹의 후폭풍을 지켜보며 ‘로키’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br><br>청와대 관계자는 13일 기자들과 만나 ‘원론적으로라도 청와대의 입장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별도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박 전 시장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데 이어 박 전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전직 비서의 법률대리인이 피해 내용을 공개했지만 청와대는 침묵을 지켰다. 이번 사태의 파장이 국정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분석된다. <br><br>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빈소를 방문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통해 “충격적”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은 이후 청와대는 줄곧 관련 언급을 자제해왔다.<br><br>청와대는 과거 친일행적 논란이 이는 고 백선엽 장군의 국립묘지 안장 문제에도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자칫 보수·진보 진영 대결에 기름을 부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백 장군의 국립묘지 안장이 타당하다고 보는가’라는 기자들의 물음에 역시 “드릴 말씀이 없다”며 즉답을 피했다.  <br><br>민병기 기자<br><br>[ 문화닷컴 바로가기

  목록보기     글쓰기  

No Title Name Date Hit
39  靑 "내년 최저임금 결정, 공식입장 없어…위원회 치열하게 논의"   단호새 2019/07/12 384
38  靑 "시진핑 방북, 비핵화 협상 재개 앞당길 것"   야주환 2019/06/18 315
37  靑 "울산시장 선거 관여한 바 없다" vs 한국당 "'궤변' 수준의 변명으로 일관"   계한채 2019/12/18 247
36  靑 "인사는 최종 단계까지 가봐야 알 수 있어"   성현우 2019/12/11 250
35  靑 "한미 정상 통화 시기 미확정...2월 마지막 주도 가능"   낭란달 2019/02/17 389
34  靑 "文대통령-5당 대표 회동, 항상 준비돼 있다"   후다새 2019/07/15 294
33  靑 "文대통령-여야 대표회동 합의 존중…초당적 협력 필요"   란미 2019/07/16 368
32  靑 '3실장' 오늘 기자간담회...후반기 국정과제 설명   가비유 2019/11/10 532
31  靑 '3실장' 오늘 기자간담회...후반기 국정과제 설명   성현우 2019/11/10 390
30  靑 '화이트 리스트 대응' 상황반·TF팀 활동 시작   엄보라 2019/08/04 224
29  靑 '화이트 리스트 대응' 상황반·TF팀 활동 시작   상새신 2019/08/04 359
 靑 “드릴 말씀 없다”…박원순 의혹과 백선엽 안장 논란에 언급 안해   가윤동 2020/07/13 198
27  靑 “박능후 장관 사퇴? 그럴 만한 사안 아냐”   십여소 2020/02/27 243
26  靑 김현종, 지소미아 종료 앞두고 극비 방미…우리 정부 입장 설명   계한채 2019/11/21 437
25  靑 김현종, 지소미아 종료 앞두고 극비 방미…우리 정부 입장 설명   계한채 2019/11/21 398

    글쓰기  
  [이전 10개] [1].. 6821 [6822][6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