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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코 분쟁조정 반대하지 않아"...피해 中企 반발에 한발뺀 최종구
설소인  2019-06-21 20:37:12, Hit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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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분쟁조정 의문" 발언 논란 해명<br>"양측 모두 수용할 조정안 기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최종구 금융위원장이 21일 대구 북구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열린 DGB금융그룹의 핀테크 랩 ‘DGB 피움 랩(FIUM LAP)’ 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금융위원회</em></span><br>[서울경제]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키코 분쟁조정에 반대하지 않으며 피해기업과 은행들이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조정안이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키코가 분쟁조정 대상인지 의문”이라는 발언 이후 키코 피해 기업들이 거세게 반발하자 한발 물러선 모양새다. <br><br>21일 최 위원장은 대구에서 열린 DGB금융그룹 핀테크랩 ‘DGB 피움랩’ 개소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금융감독원이 이왕 (분쟁 조정 절차를) 시작했고 의욕을 갖고 있으니 양 당사자가 받아들일 좋은 조정안을 내면 좋겠다”면서 “어떻게 결과를 낼지 기다리겠다”고 설명했다. 최 위원장은 10일 “키코 문제가 분쟁조정 대상인지 의문이 든다”고 발언하자 키코 피해기업과 시민단체 등이 금융위가 입주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최종구 규탄 기자회견’을 여는 등 강력 반발했다. 키코 공대위는 당시 기자회견에서 “키코를 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 대상으로 삼은 것은 지난해 5월 금융위가 지시했던 사항”이라며 “금감원과 무의미한 날 세우기를 멈추고 이제라도 금감원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키코 사건을 책임감 있게 해결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br><br>최 위원장은 또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의 자본 확충을 위해 대주주인 우리은행이 대규모 증자에 참여하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 위원장은 “케이뱅크에 얼마를 더 투자하고 (기존 주주 간) 지분 조정폭을 어떻게 가져가느냐는 문제는 KT와 우리은행 등 케이뱅크 대주주들이 논의해야 할 일”이라면서도 “케이뱅크의 자본 확충에 도움이 되는 쪽이라면 당국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r><br>그는 자신에 대한 총선 출마설 등 거취를 묻는 질문에는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 자리에서 제 할 일을 하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말을 아꼈다. <br><br>한편 DGB금융은 이날 핀테크랩인 ‘DGB 피움 랩’을 공식적으로 열고 그룹 계열사들과 5년간 20개 기업에 20억원을 직접 투자하기로 했다. 또 최첨단의 독립된 공간 및 공유 오피스, 사무실 집기 외 다양한 사무용 기기를 지원한다. 경영전문가 자문, 신시장 개척, 경영개선 컨설팅을 통한 그룹 법률 및 세무, 회계, 대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 외부 전문가 멘토링, IR 및 데모데이를 통한 외부 투자연계 기회도 준다. /이지윤기자 lucy@sedaily.com<br><br><ul><li "font-weight:bold;">[서울경제 바로가기]</li><li "font-weight:bold;">▶ 내가 살 아파트, 실거래가 News봇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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