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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단독·다가구 주택 공시가격 전년 대비 8.54% 상승
육재오  2019-04-30 09:40:17, Hit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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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이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지역 단독, 다가구 등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1년 사이 8.54% 상승했다.<br><br>    대구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 지역 개별주택 14만9천671호의 공시가격을 결정해 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br><br>    공시대상 주택가격 총액은 24조1천억원으로 지난해보다 8.54% 올랐다.<br><br>    개별주택 평균 가격은 1억6천100만원으로 3억원 이하 주택이 전체의 88.1%를 차지했다.<br><br>    지역별로는 8개 구·군 가운데 수성구가 13.82%로 상승 폭이 가장 컸다. 달성군은 5.39% 오르는 데 그쳤다.<br><br>    수성구는 범어동, 만촌동을 중심으로 주요 학군과 지하철 2호선, 도시철도 3호선이 지나는 교통 환경, 재개발·재개발 사업 추진 가속화 등 영향 때문으로 대구시는 분석했다.<br><br>    최고가 주택은 수성구 수성동 4가 다가구주택으로 23억원이다. 최저가 주택은 남구 대명동 단독주택으로 465만원이다.<br><br>    개별주택 가격은 주택 소재지 구·군 홈페이지 또는 세무과(읍면동 민원실) 등에서 열람할 수 있다.<br><br>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30일부터 한 달 동안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구·군 세무과로 접수하면 된다.<br><br>    tjdan@yna.co.kr<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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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출처 = 연합뉴스]
<br></em></span>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과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했다. <br><br>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야 4당은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반발 속에서 이날 전체회의를 연 뒤 공수처법 2건과 검경수사권 조정을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검찰청법 개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무기명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 <br><br>전체회의에는 이상민 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8명, 바른미래당 의원 2명, 민주평화당 의원 1명 등 11명이 참석해 패스트트랙 지정 의결정족수(재적위원 5분의 3 이상)를 맞췄다. <br><br>이날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법안들은 사개특위 심사와 법제사법위원회 체계·자구 심사, 본회의 부의 등의 절차를 거쳐 최장 330일 이후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br><br>[디지털뉴스국]<br><br><!-- r_start //--><!-- r_end //-->▶네이버 메인에서 '매일경제'를 받아보세요<br>▶뉴스레터 '매콤달콤' 구독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b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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