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LZEE - Lee Young Hwan

 

  [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 05일 별자리 운세
빈도준  2019-12-05 09:02:37, Hit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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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오늘 당신은 백만 스물하나, 백만 스물 둘. 에너지가 충만한 날이다. 가만히 앉아서 하는 일보다 실외에서 하는 일들이 훨씬 능률도 높고 결과도 좋다. 모처럼 땀내서 운동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 막힌 체증 푸는데 더없이 좋은 하루. 운동 후 상대에게 건넨 음료 한 잔에 그는 무한 감동할 수 있으니 센스있게 챙겨보자. 관계가 한층 좋아질 수 있는 하루다. 단, 내기 운동은 자제! 내기 도박 기타 등등 돈과 관련된 거의 모든 것엔 승수가 없는 하루겠다. 손해 보는 일 없도록 체크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액션영화<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머릿속이 각종 잡다한 고민으로 꽉 들어차 있는 오늘!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죽어라 고민해봤자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움직이는 만큼 답이 보이겠으니 하루 종일 움직여야 하는 날이다.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의외로 쉽게 해결책을 찾게 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갖자. 갑작스레 여행을 떠날 수도 있겠다. 체력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너무 무리하지 않는 코스를 선택할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물통<br><br>[양자리 3.21 ~ 4.19]<br><br>급한 마음에 달려가다간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는 날이다. 성급함을 조심하자! 익숙한 일이라고 무신경하다가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겠다. 매일 타던 버스를 잘못 탈 수 있을 정도로 말도 안되는 실수들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으니 그들의 먹이가 되지 말 것! 가벼운 외출로 기분전환하기에 좋은 날이다. 선배를 만나는 약속이라면 얻어먹거나 도움되는 얘기를 듣거나 선물을 받거나, 암튼 득이 있겠다. 사소한 것에 신경쓰기 보다 큰~ 것을 보도록.<br><br>행운의 아이템 : 파란색의자<br><br>[황소자리 4.20 ~ 5.20]<br><br>덜렁덜렁 정신머리를 오늘은 부여잡자. 사소한 것부터 중대한 것 까지 주변에 있는 이것저것 잃어버리기 쉬운 날이다. 비가 오면 우산, 핸드폰, 지갑, 하물며 가방까지 깜빡하는 사이에 없어져 버릴 수 있으니 정신 바짝 차리도록.  자리에서 일어날 때는 꼭 뒷자리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겠다. 컨디션이 좋다면 친구의 일을 돕는 것도 오늘 당신의 인간관계를 팍팍 넓혀줄 수 있겠다. 하지만 컨디션이 별로라면 고생만하고 욕만 먹으니 아예 시작하지 말자.<br><br>행운의 아이템 : 일회용반찬고<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억지 부리는 선배 혹은 말 안 듣는 후배 때문에 골치 아픈 당신! 떠나라~!! 기분전환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좋다. 자가용타고 부릉부릉 동해바다도 좋고, 칙칙폭폭 기차타고 춘천도 좋고, 멀어도 좋고, 가까워도 상관없다. 바람에 머리카락 휘날리며 다녀오자. 시간투자 하는 만큼 머릿속도 개운해질 테니까 단,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은 피하자. 기분 전환하러 갔다가 바가지요금 때문에 기분만 더 상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br><br>행운의 아이템 : 물병<br><br>[게자리 6.22 ~ 7.22]<br><br>참고서 살 때만 들렀던 서점, 오늘 날 잡아 서점에 들러보자. 요즘 들어 고민되던 무언가에 대한 해답이 번쩍! 하고 떠오를 수 있는 오늘의 장소다. 최근 베스트셀러도 찾아서 읽어보고, 소장하고 싶은 책 한 권사는 것도 무방할 듯.  책이 부담스럽다면 만화책이라도?? ^^; 서점에 들어갈 때 음료수나 간식거리를 가지고 들어가지 말자. 타인에 의해서 책에 쏟을 염려가 있다. 그렇다면 원치 않은 책 거기다 얼룩진 책을 사야 할지도 모르니 주의 할 것!<br><br>행운의 아이템 : 스니커즈<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아침부터 뒷목 잡는 일이 많았던 오늘~! 바로 오늘 고민 좀 하겠다. 당신 후배가 당신을 기어오른다. 그러나 그 주위엔 후배들뿐이다. 당신을 도와줄 선배는 얼굴도 그 어디에서도 보이질 않는다. 농담으로 받아들이는 다른 후배들..혼내야 할까? 같이 웃으며 넘어가야 할까? 당신의 선택은??? 오늘은 잡아라.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그 후배 감당하기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다른 후배들도 당신을 만만하게 볼 것이다. 잘 선택하라. <br><br>행운의 아이템 : 효자손<br><br>[처녀자리 8.23 ~ 9.22]<br><br>보리! 할 땐 느긋~하게, 그러나 쌀! 할 때는 재빠르게 잡아채는 것이 요령! 오늘 내 손에 들어온 기회를 놓치면 바보! 왔을 때 잡아라. 학교 선후배, 선생님 교수님 친구들 사이에서 능수능란한 처세술을 최대한 활용하고 양보할 것은 양보하되 챙길 것은 확실하게 챙기자.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이고 나는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 만큼 눈에 보이는 결실을 맺게 된다. 오늘 하루가 이미 시작됐으니 어서 줏어 담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전화번호부<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아침부터 기분좋은 콧노래가 흥얼흥얼~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오늘 하루 예감이 좋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기분좋은 만남이 있을 날이니 옷매무새, 머리모양 평소보다 조금 신경을 쓰는 것도 좋겠다. 튀는 행동보다는 단체에 어울리는 모습이 더 좋겠으며,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득이 되겠다. 그간의 노력, 당신의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니 자신감도 쭈욱~ 올라간다. 김칫국 마셔서 일만 그르치지 않으면 오늘 하루 쭉~ 잘 풀린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쇼핑<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이성과의 관계가 삐그덕 삐그덕 거리니 앉으나 서나 그/그녀 생각뿐이다. 아직 확실하게 맺어지지 않은 사이라면 현 상태를 점검해봐야 하는 날! 아직 당신에게 100% 넘어오지 않았으니 작업의 끈을 바짝 조일 것! 오랜 연인일수록 서로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것들이 많으니 오랜만의 허심탄회한 대화가 둘의 사이를 더욱 깊어지게 할 수 있는 날. 당신 연인의 말 들어서 손해 날 것 하나도 없는 날이다. 말 잘 듣는 어린이가 되어보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전자오락실<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고민이 있는 당신이라면 오늘 당신의 코디는 푸른색으로. 하늘을 닮은 푸른색도 좋고. 바다를 닮은 파란색도 좋다. 당신의 운을 트이게 해줄 것이다. 저기저기 가고 있는.. 인간인지 스머프인지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길~! 푸른색 옷이 없다면, 양말이 없다면, 모자가 없다면 빌려라. 이럴 때 친구의 도움 한 번 받아보자. 그 일로 인해 더 당신과 친구 간의 우정을 돈독하게 될 것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푸른계통액세서리<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엎어져도 매트리스가 깔려있는 날! 운이 따르는 날이니 성급한 맘으로 그르치지만 않는다면 오늘 하루 어렵지 않겠다. 조급한 마음으로 괜히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일만 없도록 할 것! 그간 마음 써왔던 일이 있었다면 그동안의 노고를 보상받게 될 것이고,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주변의 도움으로 해결될 수 있겠다. 진행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무리하지 말고 계획대로만 진행할 것!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게 되겠다. 맘에 드는 그/그녀가 있다면 자연스럽게 만남의 자리가 주선될 수 있겠으니 급하게 들이대지만 않으면 좋은 만남을 기대할 수도 있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크로스백<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지금 YTN뉴스레터 구독하면 백화점 상품권을 드려요!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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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문화선교연구원 주제 포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필름포럼 대표 성현 목사(왼쪽 세 번째)가 3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필름포럼에서 열린 문화선교연구원의 2019년 문화포럼에서  ‘82년생 김지영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하고 있다. 문화선교연구원 제공</em></span><br>최근 ‘펭수(사진)’의 인기몰이가 심상치 않다. 펭수는 ‘남극에서 태어난 뛰어난(秀) 펭귄’이란 뜻으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주인공 인형이다. 펭수는 똑 부러지게 할 말을 하는 인형이다. 2030세대와 직장인들은 펭수의 거침없는 화법에 열광하고 있다. <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펭수 캐릭터는 합리성과 자유주의적 개인주의에 기반을 둔 2030세대의 사고방식이기도 하다. 한국교회는 1990년 전후에 태어나 이전 세대와 다른 가치를 선호하고 실천하며 한국사회의 흐름을 주도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어떻게 소통하며 사역할 수 있을까. <br><br>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목사)은 3일 ‘2019 대중문화 키워드로 살펴보는 대중의 열망과 한국교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문화포럼을 열고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제시했다. ‘90년생이 온다·펭수 현상을 통해서 본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과 교회의 과제’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백광훈 원장은 “교회는 탈권위주의적, 개인주의적, 합리적 성향이 있고 일상성과 유희성, 다양성 속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오늘의 젊은 세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며 “기성세대를 비판적으로 보는 그들을 문제아 혹은 영적 탕자로 대하는 배타적 자세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br><br> 백 원장은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 세계관과 밀레니얼 세계관은 많은 점에서 공유 지점이 있는데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어 “새로운 세대의 지향점은 물질주의 혹은 이데올로기를 거부하면서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 나라의 주체적 시민으로 살아가도록 지음받은 신앙인의 방향성과 절대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br><br> 이어 “그들이 의미 없는 일엔 절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개인적 일 혹은 가정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결국 의미 있는 일을 찾고 싶은 열망 때문”이라며 “교회공동체는 그들의 사회문화적 표현에 공감하며 진정으로 의미 있는 삶에 대해 경험자와 안내자로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br><br> 교회의 실천적 과제로는 밀레니얼 세대가 교회 공동체의 의사결정에 참여하도록 돕고, 교회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역에 처음부터 새로운 세대가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봤다. <br><br> 필름포럼 대표 성현 목사는 ‘82년생 김지영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성 대표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여주인공이 처한 현실과 상황을 귀담아듣는 것이 남성의 지위와 권리 하락을 의미하지 않는다”면서 “마땅히 바로 잡아야 했는데도 버려뒀던 것을 치유하고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 대표는 “남녀가 서로를 존중하며 공생하는 문화, 가족주의를 넘어 새로운 사회적 연대로 교회 공동체성을 넓혀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br><br> 그는 교회 내 가족에 대한 설교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전면적 재고를 요청했다. 매년 5월 가정의 달에 진행하는 교회의 여러 프로그램이 전통적 4~5인 가정을 표준으로 삼아  일부 구성원에게 소외감과 불편을 안겨주고 있기 때문이다. 남성 위주의 당회와 총회 구조 역시 여성과 다양한 연령층 참여를 통해 변화돼야 한다고 조언했다.<br><br>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br><b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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