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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드릴 말씀 없다”…박원순 의혹과 백선엽 안장 논란에 언급 안해
가윤동  2020-07-13 23:42:11, Hit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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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와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이어 박 전 시장까지 여권 광역단체장의 성 추문이 불거진 탓에 청와대는 이번 성추행 의혹의 후폭풍을 지켜보며 ‘로키’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br><br>청와대 관계자는 13일 기자들과 만나 ‘원론적으로라도 청와대의 입장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별도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박 전 시장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데 이어 박 전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전직 비서의 법률대리인이 피해 내용을 공개했지만 청와대는 침묵을 지켰다. 이번 사태의 파장이 국정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분석된다. <br><br>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빈소를 방문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통해 “충격적”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은 이후 청와대는 줄곧 관련 언급을 자제해왔다.<br><br>청와대는 과거 친일행적 논란이 이는 고 백선엽 장군의 국립묘지 안장 문제에도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자칫 보수·진보 진영 대결에 기름을 부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백 장군의 국립묘지 안장이 타당하다고 보는가’라는 기자들의 물음에 역시 “드릴 말씀이 없다”며 즉답을 피했다.  <br><br>민병기 기자<br><br>[ 문화닷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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