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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사태’>실세 파워?… 피의자 정경심 ‘안하무인’에 부글부글 끓는 檢
병재  2019-10-04 20:52:28, Hit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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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부인 소환후 출근길 : 조국 법무부 장관이 4일 오전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검찰 소환 조사에 대한 심경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을 피하면서 출근을 위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 앞에 대기 중인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김호웅 기자</em></span><br><br>8시간중 4시간여 조사 그쳐<br><br>대부분 변호인들이 이야기해<br><br>檢 “나간다는데 막을 수 없어”<br><br>배려에도 비협조적 태도 불만<br><br>휴일 비공개 소환돼 ‘특혜 소환’ 논란이 제기된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소환 방식에 이어 정 교수의 ‘검찰 조사 방식’도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정 교수가 전날 야간 조사를 거부한 데 이어 통상적 절차인 조서 열람과 서명, 날인조차 하지 않고 귀가하는 등 유례없는 행태를 보였고, 건강을 이유로 조사 시간도 ‘9 to 5(오전 9시 소환, 오후 5시 귀가)’로 진행된 상황에서 식사와 휴식 시간, 중간중간 변호사 협의 시간(3∼4시간)을 제외하면 실제 조사 시간도 4∼5시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br><br>4일 검찰에 따르면 정 교수는 검찰의 추가 소환 조사 요청에도 응하지 않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조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 출근길에서 “제 가족은 앞으로도 검찰 수사에 성실히 응할 것”이라고 말한 것과는 달리 전날 정 교수에 대한 조사가 정상적인 소환 방식이 아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 수사팀은 당초 3일보다 이른 날짜에 출석할 것을 수차례 요청했지만 정 교수 측이 이를 거부하는 등 사전 조율 끝에 결국 휴일 비공개 소환이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과정에서도 대부분 동석한 정 교수의 변호인들이 이야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br><br>검찰 일각에서는 “일반인이 검찰 조사를 이렇게 받았다면 긴급체포감”이라는 격앙된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검찰 관계자는 “조사를 받으러 온 사람이 그냥 나가겠다고 하면 체포하지 않는 이상 막을 방법은 없지 않냐”고 말했다. 수사팀 역시 기존의 방침을 뒤집으면서까지 정 교수의 출석과 귀가 과정을 모두 비공개에 부치는 등 최대한의 배려를 했음에도 비협조적인 조사 태도가 이어지면서 대응 방안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내부에서는 조사와 상관없이 정 교수의 증거인멸 행위 등 그동안 확인된 혐의만으로도 구속영장 청구가 불가피하다는 기류가 강한 것으로 전해진다. <br><br>이희권·정유진 기자 leeheken@munhwa.com<br><br>[ 문화닷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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