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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국가보위성 간부 3명, 지난달 말 탈북한 듯"
빈형나  2019-04-24 16:26:04, Hit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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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쿄신문 "내부 감찰 피해 중국 랴오닝성으로 도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북한 인공기 <자료사진> 2017.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북한 국가보위성 간부 3명이 최근 내부 감찰을 피해 중국으로 탈북한 것으로 보인다고 24일 도쿄신문이 보도했다.<br><br>신문은 이날 복수의 북한 소식통을 인용한 베이징발 기사에서 "보위성 간부들이 지난달 말 국경 넘어 중국 랴오닝(遼寧)성으로 도망쳐 북한 당국이 필사적으로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국가보위성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직속의 비밀경찰 기구다.<br><br>소식통에 따르면 이들 탈북자 가운데 1명은 보위성 국장급으로서 북한군 장성 계급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br><br>소식통은 이들의 탈북 배경에 대해선 "(체제 불만 등) 정치적 동기 때문은 아닌 것으로 안다"며 "당국의 '검열'에서 직권남용 등 부정행위가 적발돼 피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br><br>최근 북한 당국은 '부정부패 척결'을 이유로 조선노동당과 인민군, 그리고 각 기관 등에 대한 검열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r><br>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달 13일자 사설에서 '부정부패 행위 근절을 위한 투쟁'을 강조하기도 했다.<br><br>소식통에 따르면 작년 10월엔 노동당 조직지도부가 실시한 검열에서 김 위원장 신변 경호를 담당하는 호위사령부 간부의 부정축재 행위가 적발됐었다고 한다.<br><br>이런 가운데 일본 정보당국 소식통은 이번 '보위성 간부 탈북설'에 대해 "그런 정보는 있지만 (사실 여부가) 확인되진 않았다"고 밝혔다고 도쿄신문이 전했다.<br><br>ys4174@news1.k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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