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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라시는 음해용"..손석희, '뉴스룸' 앵커 하차 후폭풍
성현우  2019-12-25 18:03:39, Hit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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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손석희 JTBC 사장이 '뉴스룸' 앵커 자리에서 물러나는 가운데 여러 가지 소문에 입을 열었다. /남용희 기자</em></span><br><br><strong>손석희 "물러설 때 됐다"</strong><br><br>[더팩트|문수연 기자] JTBC '뉴스룸' 앵커에서 물러나는 손석희 사장이 여러 가지 소문을 부인했지만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br><br>손석희 사장은 24일 JTBC 보도국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뉴스룸' 앵커에서 물러나는 배경을 두고 "앵커 하차 문제는 1년 전 사측과 얘기한 바 있다. 경영과 보도를 동시에 하는 건 무리라는 판단은 회사나 나나 할 수 있는 것이어서 그렇게 이해했다"고 설명했다.<br><br>손 사장은 내년 3월 신사옥 이전, 4월 총선 방송 이후, 4월 드라마 개편 시기 등을 놓고 하차 시기를 고민했지만, 후임자에게 빨리 자리를 넘겨 적응하도록 하자는 판단에 따라 다음 달 2일을 앵커직 사퇴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급작스럽게 내려간다고 하지만 사실과 다르다. 아마도 내가 좀 더 앵커직에 있을 거라는 예상을 해서였겠지만 설사 그렇다 해도 결국 하차는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는 늘 갑작스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br><br>손 사장은 후임자로 낙점된 서복현 기자가 앵커 자리를 강력히 사양했지만 자신이 밀어붙인 것이라며 "이제는 후임자를 격려하고 응원해서 같이 가야 한다. 그에게 힘을 주시라"고 당부했다.<br><br>또한 손 사장은 총선 출마설, MBC 사장 지원설은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했다. 그는 "'지라시'는 지금도 열심히 돌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음해용이라는 것을 여러분도 잘 알 것이다. 타사 이적설도 도는데 나는 제안 받은 바 없다"고 강조했다.<br><br>끝으로 그는 "오랜 레거시 미디어의 유산이라 할 수 있는 나는 이제 카메라 앞에서는 물러설 때가 됐다"며 "누가 뭐래도 JTBC는 새해 새 전망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손석희 사장이 '뉴스룸'에서 물러나자 한국기자협회는 반발했지만 누리꾼들은 오히려 손 사장에게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JTBC 제공</em></span><br><br>앞서 JTBC는 지난 23일 공식 자료를 통해 "메인뉴스('뉴스룸')을 6년 4개월 동안 이끌어왔던 손석희 앵커가 앵커직에서 물러나 대표이사직만 수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br>그러자 한국기자협회 JTBC지회는 사내 성명서를 통해 "JTBC 보도원칙을 세우고 이를 지켜온 앵커의 갑작스러운 하차에 반대한다", "이번 앵커 하차는 보도국 구성원들이 배제된 채 결정됐다"고 반발했다.<br><br>munsuyeon@tf.co.kr<br>[연예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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